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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大阪旅行

musu.me devst 2016.06.11 03:08

오키나와 결제 테스트삼아 결제해봤던 오사카행 티켓 취소하지 않고 다녀왔다

2박 3일일정으로 별 계획없이 다녀왔다


동네에서 버스 기다림

7200번 타면 됨


버스에 탔다


공항에 왔다


구름 건넌다


어느 마을이 보인다

운동장도 있고 논도 있다


착륙후 열차를 타고 공항쪽으로 이동해야한다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스룻토칸사이3일스루패스를 구입해야 한다

するっと라는 단어는 처음 알게되었는데.. "구렁이 담넘어가 듯" 정도로 이해하면 될것같다.

즉 슥슥 지하철을 마음껏 이용할수 있다는 의미로 쓰여진것같다.


손에 넣었다


난카이라고 하는 열차를 타고 난바라고 하는 동네로 왔다


배고프니 일단 뭔가 먹기로 해 라면으로 결정

일본에서 처음으로 먹어보는 라면


だるま(다루마)라고 하는 근처의 串カツ(쿠시카츠)라는 요리를 파는 식당.

쿠시카츠란 음식이 존재한다는걸 처음 앎


먹고 다시 나옴

비가 꽤 많이 내렸다


비가 많이 왔다


오사카에서 유명한 곳. 여기는 도톰보리.

많은 사람들이 같은 포즈를 취하며 사진 찍는다.

역사가 길고 몇번 교체 되었다고 한다 .


노란 택시


나무랑 자전거랑 길


그냥 길이랑 자전거랑 설명안해도 그냥 보면 아는거..

자전거가 많다


타코야키 먹기를 원하는 사람들


공사현장에 세워진 키티

키티가 세워져 공사현장이라는것을 더욱 확실히 알수 있다


평소 자주 먹는 서브웨이 여기도 있다

여기서는 먹지 않는것으로 한다


들어가만 본다

메뉴는 이러하다. 에비아보카도는 처음보는 메뉴인듯하다


머문 숙소

티비에서 세일러문 한다

十三(じゅうそう)라고 하는 동네에 있는 성인전용 숙소


잠깐 멈춰 서서 사진을 찍는다


숙소 주변에는 淀川(よどがわ)라고 하는 강이 흐른다. 

한강이랑 비슷하다.

이 다리로 걸어서 건너갔다

자전거 출퇴근 많이 한다

저기 보이는게 우메다 스카이빌딩이다


"災害は忘れたころにやってくる"

"재해는 방심했을때 찾아온다"

재해, 잊다만 한자표기 한것은 아마도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강조처리 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다리를 건넌 후 풍경


동네


횡단보도다


맛있어 보이는 커피집

먹지 않기로 한다


후쿠시마라고 하는 동네

유명한 그곳과 동명의 동네이다


내가 사는 곳에선 볼수 없는 길


라면 먹기를 원하는 사람들


나도 원했다



계란 반숙만드는 기술이 뛰어나다


국물은 남기는것으로 한다


좁은 강이 흐른다

배도 다닌다


다리 밑


大阪城(오사카성)에 옴


흙수저가 지은 성


견학온 어린이들


뭐가 무슨건물인지는 모른다

그냥 경치가 좋구나 하고 찍을뿐이지

성 위에서 본 풍경


저기 보이는 거울같은 건물은 새가 와서 받을듯


하늘이 청명하다


미니어처 흉내 내봄

잘 안됨



개미처럼 줄지어간다



동네 공원


동네공원


공원 근처 동네 상점


동네 길바닥


동네 길바닥 2


동네 세워진 자전거


동네 길바닥


오사카엔 좁고 넓은 강이 흐른다

도시 미관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아침 등교시간


아침 출퇴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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